강기성 신임 합창단장은 현재 서울바로크싱어즈와 포스메가남성합창단을 지휘하고 있으며 수원대 음악대학원의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중견 지휘자다. 임기는 정식 임명되는 15일부터 2년간이다. 서울대 음대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독일 하이델베르크-만하임 국립음대 지휘과 최고과정에서 오케스트라와 합창 지휘를 공부하며 역량을 쌓은 바 있다.
인지현 기자 loveofall@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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