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택(사진 왼쪽 일곱 번째) 한국기계산업진흥회장은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63컨벤션센터에서 이인호(〃 여섯 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정 회장은 신년사에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4차 산업혁명의 변화 속에서 기계산업이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술경쟁력 강화, 수출시장 다변화, 신산업발전에 적합한 인력양성을 중점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계산업진흥회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기계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올해도 전년 대비 4.2% 증가한 507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박준우 기자 jwrepublic@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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