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사진) 연세대 대기과학과 교수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인공위성으로 대기 중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의 농도 분포를 측정하는 원격탐사 방법을 개발해 대기오염 분석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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