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제는 김요한 대구일보 뉴미디어팀 책임연구원과 장병진 부산일보 기자가 맡았다. 김 연구원은 ‘프로야구 기사 자동 생성 시스템(로봇 저널리즘)’ 주제 발표를 통해 “이 프로젝트는 종이신문이 디지털 시대에도 존립할 수 있을지에 대한 위기감에서 시작됐다”며 “프로야구를 주제로 삼은 것은 데이터 관리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기사 수요도 커질 것으로 전망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장 기자는 ‘복지사각 제로맵에서 SNS까지’를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지역 복지 제도의 개선방향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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