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한신대대가 경기도 포천 일대 훈련장에서 혹한기 훈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여군 최초의 기갑병과 부사관인 임현진 하사가 전군 최초, 전군 유일의 여군 전차 조종수로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임현진 하사가 K1A2 전차 탑승해 승무원들과 무전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육군 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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