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2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책으로 중소기업인력과 청년 구직을 지원하는 ‘일하는 청년시리즈’ 1차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일하는 청년’ 시리즈는 △일하는 청년 연금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 △일하는 청년 복지 포인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1차 모집에서는 청년연금 3000명, 청년 마이스터 통장 5000명, 청년복지 포인트 3만 명 등 3만80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오는 5월 2차 모집까지 합치면 모두 7만8500명이 선발된다. 도는 이를 위해 올해 예산 1121억 원을 확보했다. 지원대상은 도내 거주 만 18~34세 청년으로 중소기업에서 3개월 이상 재직한 근로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일하는 청년 연금’은 퇴직연금을 가입한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월급여 250만 원 이하의 청년이 대상자로 10년 장기근속 시 개인과 경기도 간 1대1 매칭 납입(월 10만~30만 원)을 통해 최대 1억 원(퇴직연금 포함)의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은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월급여 200만 원 이하를 받는 청년에게 임금보전금으로 매달 30만 원을 2년 동안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임금상승(15%) 효과를 거두게 하는 것이다.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는 작은 중소기업(종업원 100명 미만)에서 근무하는 월급여 250만 원 이하 청년들의 복리후생 및 자기계발을 위해 근속기간별로 연간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다. 신청방법은 22일 오전 9시부터 2월 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일자리재단의 고용지원 홈페이지(www.jobaba.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의정부=오명근 기자 omk@
오는 5월 2차 모집까지 합치면 모두 7만8500명이 선발된다. 도는 이를 위해 올해 예산 1121억 원을 확보했다. 지원대상은 도내 거주 만 18~34세 청년으로 중소기업에서 3개월 이상 재직한 근로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일하는 청년 연금’은 퇴직연금을 가입한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월급여 250만 원 이하의 청년이 대상자로 10년 장기근속 시 개인과 경기도 간 1대1 매칭 납입(월 10만~30만 원)을 통해 최대 1억 원(퇴직연금 포함)의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은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월급여 200만 원 이하를 받는 청년에게 임금보전금으로 매달 30만 원을 2년 동안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임금상승(15%) 효과를 거두게 하는 것이다.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는 작은 중소기업(종업원 100명 미만)에서 근무하는 월급여 250만 원 이하 청년들의 복리후생 및 자기계발을 위해 근속기간별로 연간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다. 신청방법은 22일 오전 9시부터 2월 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일자리재단의 고용지원 홈페이지(www.jobaba.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의정부=오명근 기자 o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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