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는 지난 20일 새해를 맞아 노사가 함께 공적자산관리 전문기관으로 새 도약을 다짐하며 제주 한라산을 동반 등정(사진)했다고 23일 밝혔다.

문창용 사장과 김상형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캠코 노사 임직원 40여 명은 이날 한라산 정상에 올라 2018년에도 노사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활성화, 중소기업 재기 지원 등에 온 힘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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