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간 24일 오전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서 개학을 맞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두꺼운 점퍼에 모자, 마스크 등을 한 채 등교하고 있다.

신창섭 기자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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