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의 주제프 과르디올라(47) 감독이 통산 500번째 경기를 치렀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4일 오전(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영국 브리스틀시티 애슈턴 게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스틀시티와의 2017∼2018 잉글랜드 풋볼 리그(EFL)컵 준결승 2차전에서 자신의 프로통산 500번째 경기를 지휘했다고 전했다. 이날 맨체스터시티는 브리스틀에 3-2로 승리해 EFL컵 결승에 진출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008년 8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에서 감독으로 데뷔했고,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을 거쳐 현재 지난 시즌부터 맨체스터시티 지휘봉을 잡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500경기 전적은 368승 78무 54패로 승률은 무려 73.6%에 이른다. 맨체스터시티에선 64승 16무 12패를 유지하고 있다. 맨체스터시티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1승 2무 1패(승점 65)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500경기를 치르는 동안 빼놓을 수 없는 선수는 바로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31)다. 메시는 500경기 중 219경기에 출전해 과르디올라 감독이 지도한 선수 가운데 최다 출전자로 등록됐다. 메시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바르셀로나 재임 시절 211골을 터뜨려 최다 골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손우성 기자 applepie@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4일 오전(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영국 브리스틀시티 애슈턴 게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스틀시티와의 2017∼2018 잉글랜드 풋볼 리그(EFL)컵 준결승 2차전에서 자신의 프로통산 500번째 경기를 지휘했다고 전했다. 이날 맨체스터시티는 브리스틀에 3-2로 승리해 EFL컵 결승에 진출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008년 8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에서 감독으로 데뷔했고,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을 거쳐 현재 지난 시즌부터 맨체스터시티 지휘봉을 잡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500경기 전적은 368승 78무 54패로 승률은 무려 73.6%에 이른다. 맨체스터시티에선 64승 16무 12패를 유지하고 있다. 맨체스터시티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1승 2무 1패(승점 65)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500경기를 치르는 동안 빼놓을 수 없는 선수는 바로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31)다. 메시는 500경기 중 219경기에 출전해 과르디올라 감독이 지도한 선수 가운데 최다 출전자로 등록됐다. 메시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바르셀로나 재임 시절 211골을 터뜨려 최다 골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손우성 기자 apple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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