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캐럿의 금을 사용한 ‘나즈마트 타이바’(타이바의 별)이라는 이름의 이 금반지는 무게가 무려 64㎏에 달하고 다이아몬드, 수정 등 5.1㎏의 보석이 박혔다.
금세공사 55명이 하루 10시간씩 45일간 작업해 만들어 낸 ‘역작’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2000년 제작됐을 당시 금값(온스당 250달러) 기준으로 54만7천 달러였으나, 이후 금값이 상승한 덕분에 현재 가격은 약 6배로 오른 300만 달러(약 32억원)에 이른다.
현재 UAE 두바이에 본사를 둔 보석상 타이바가 소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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