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유통업체인 ㈜상훈유통 이현옥(사진 오른쪽 네 번째) 대표 등 임직원은 31일 설 명절을 앞두고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인천공항 경계 지원 및 대테러대비훈련을 수행 중인 육군 17사단을 방문, 회사 영농조합에서 생산한 과일과 햅쌀로 빚은 가래떡 등 3200만 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상훈유통은 추석을 앞둔 지난해 9월에도 17사단을 방문해 3200만 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한 바 있다. 상훈유통은 또 육군이 추진 중인 ‘사랑의 독서카페 릴레이 기증운동’에 동참해 지금까지 8군단 예하 부대 3개와 1·9사단 등 모두 5개 부대의 독서카페 설치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