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지진은 현대 과학으로도 예측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지진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일본 오사카(大阪) 여행 중 눈에 띈 재해 발생 시 피난 대피장소 안내문입니다. 이런 안내문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한글로도 적혀 있어 잠시 놀랐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지진 이후 재난 예방 시스템 구축을 시작했습니다. 시작할 때부터 작은 곳까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사진·글 = 김호웅 기자 diver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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