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에 조정래(사진) 신부를 임명했다고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2일 밝혔다. 조 신부는 1994년부터 19년 동안 군종 사제로 재직했으며, 2013년부터 방배동 본당 주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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