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트와이스가 소프트뱅크의 ‘와이모바(Y! mobile)’의 새로운 TV 광고인 ‘와이모바 학교’ 시리즈의 다섯 번째 광고 ‘전학생’편의 모델로 발탁돼 이날부터 전파를 탔다”고 밝혔다.
‘와이모바 학교’ 시리즈는 일본의 유명 여배우 기리타니 미레이(29)와 미남배우 사이토 다쿠미(37), 개그맨 데가와 데쓰로(54)가 출연하며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CF다.
트와이스는 각자 알록달록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학교를 총천연색으로 물들인다. 이와 함께 ‘와이모바 학교’ 시리즈의 포인트인 ‘Y.M.C.A.’를 패러디한 광고 음악에 맞춰 귀여운 댄스를 선보인다.
이에 앞서 트와이스는 지난달 19일부터 아이치를 시작으로 22일 후쿠오카(福岡), 23일 히로시마(廣島), 25일과 26일 오사카(大阪), 29일 도쿄(東京), 31일과 1일 사이타마(埼玉) 등 일본 6개에서 여덟 차례 투어 쇼케이스를 열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7일에는 일본에서의 두 번째 싱글 ‘캔디 팝(Candy Pop)’을 발표하고 또 한 번 인기몰이에 나선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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