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일 실시된 제17대 중앙회장 선거에서 박차훈(사진) 동울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3월 15일부터 4년간이며, 연임도 가능하다. 박 신임 이사장은 결선투표에서 57.2%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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