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한(오른쪽 첫 번째)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이 8일 인천 연수구 송도사옥을 방문한 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에게 공장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베르세 대통령의 방문은 스위스 정부 요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주한 스위스 대사 등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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