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윤정수가 VR 게임 전도사로 나선다.

윤정수는 9일 오후 3∼5시 일산 정발산로 웨스턴돔점에서 열리는 ‘캠프 VR’의 홍보대사로 나선다.

주최 측은 “윤정수 씨는 이전부터 PC 게임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한데 최근 방송에서는 VR 게임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며 “평소 VR 마니아로 알려져 국내 VR 게임방 브랜드 1위인 ‘캠프 VR’과 VR를 많은 이에게 알리고 브랜드 친밀감 형성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판단해 홍보 대사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캠프VR’ 일산 웨스턴돔점은 세계 최초·국내 유일의 원격대전 VR 서바이벌 게임장으로 150여 평 규모로 조성됐다. 윤정수는 행사 당일 VR 서바이벌 게임 ‘스페이스워리어’ 시연 행사에 참석하고 포토타임을 갖는다.

또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아이돌 레인즈 역시 참석해 게임 시연과 함께 미니 팬미팅도 진행한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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