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반도체 부품(DS)부문 ‘발광다이오드(LED) 반딧불’ 봉사팀이 지난 8일 지난해 LED 전등을 교체해준 박영하 할머니를 방문해 부식품을 전하는 등 지난 2주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전국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10억 원 상당의 부식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