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17년 공공기관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한수원은 ‘부패방지시책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달성’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한수원은 이번 권익위 평가 청렴위원회 운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청렴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청렴위원회는 전사적인 반부패 자율추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의 반부패 권고과제 및 타 기관의 청렴우수사례를 적극 도입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빛을 발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인해 한수원은 26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공직유관단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수원은 이번 평가 결과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청렴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고위직의 솔선수범과 청렴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사내뿐 아니라 사회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 캠페인도 적극 시행키로 했다.
남주성 한수원 상임감사위원은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은 임직원의 청렴함과 이를 바탕으로 한 기술력에 좌우된다”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전임직원의 청렴의지를 더 공고히 해 다양한 청렴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한수원은 이번 권익위 평가 청렴위원회 운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청렴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청렴위원회는 전사적인 반부패 자율추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의 반부패 권고과제 및 타 기관의 청렴우수사례를 적극 도입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빛을 발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인해 한수원은 26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공직유관단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수원은 이번 평가 결과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청렴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고위직의 솔선수범과 청렴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사내뿐 아니라 사회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 캠페인도 적극 시행키로 했다.
남주성 한수원 상임감사위원은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은 임직원의 청렴함과 이를 바탕으로 한 기술력에 좌우된다”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전임직원의 청렴의지를 더 공고히 해 다양한 청렴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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