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취소
속보
‘선생님 얼굴 합성해 성착취물 만든 10대 제자’…최대 징역 2년, 법정구속
속보
연천 한탄강서 중학생 7명 물에 빠져…6명 구조·1명 실종
메시, 아르헨티나와 ‘마지막 춤’…10월 6일 고별전
“테러범은 이슬람” 日외무성, 테러훈련서 범인 아랍풍 스카프 연출…‘차별’ 논란
日 인플루언서 ‘야마토리노’ 코카인 소지 현행범 체포… 교제 상대인 회사 임원도 함께 검거
새마을금고재단, 경로당·복지관 등 공동체 시설 99곳에 4억 원 지원
신문구독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인
로그아웃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연예
스포츠
피플
랜디 희수 그리핀, 남북 단일팀 사상 첫 골 작렬
궁금하신 [
] 키워드를 검색해 보세요.
키워드 추천
# 코스피
# 부동산
# 이재명 정부
# 미국 이란 전쟁
# 보완수사권
오피니언
전체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문화논단
기고
살며생각하며
여론마당
칼럼
칼럼니스트
정치
전체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선거
여론조사
행정
외교
국방
북한·통일
경제
전체
경제일반
재정·재무
금융
증권·주식
부동산
무역·통상
산업·기업
유통·생활
취업·창업
IT
과학
모빌리티
국제경제
사회
전체
사회일반
사건·사고
교육·청소년
환경
법원·검찰
보건·의료·식품
노동·복지
전국
국제
전체
국제일반
아시아
유럽
북미·중남미
중동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문화
전체
문화일반
도서·출판·학술
문학
공연
전시
문화재
종교
여행
스타일·패션
생활·요리
의학·건강
연예
전체
연예일반
가요·팝
영화
방송·연예
만화·게임
스포츠
전체
스포츠일반
골프
야구
축구
농구
배구
아시안게임
기타종목
e스포츠
피플
전체
인물일반
국내인물
국외인물
인사
동정
부음
동영상
My 뉴스룸
구독플러스
지면보기 PDF
최신기사
연재·기획
뉴스레터
기자
투표
이벤트
회사소개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스포츠
올림픽
연합뉴스
랜디 희수 그리핀, 남북 단일팀 사상 첫 골 작렬
연합뉴스
입력 2018-02-14 17:48
수정 2018-02-14 18: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0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읽기모드
다크모드
폰트크기
가
가
가
가
가
가
북마크
공유하기
프린트
기사반응
(강릉=연합뉴스) 14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B조예선 3차전 남북 단일팀과 일본 경기에서 득점한 단일팀이 환호하고 있다.
랜디 희수 그리핀(30)이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역사적인 올림픽 첫 골을 터트렸다.
그리핀은 14일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일본에 0-2로 끌려가던 2피리어드 9분 31초에 만회 골을 터트렸다.
박윤정(마리사 브랜트)의 패스를 받은 그리핀의 샷이 골리 다리 사이를 통과해 골문 앞으로 빨려 들어갔다.
단일팀의 올림픽 사상 첫 골이 3경기 만에 숙명의 라이벌 일본전에서 터졌다.
<연합뉴스>
관련기사
그리핀 올림픽 첫 골…남북 단일팀, 일본에 1-4 석패
단일팀 역사적 첫골 주인공은 ‘하버드 출신 귀화선수’ 그리핀
머리 감독 “지금까지 경기 중에 최고였다, 잘 싸웠다”
단일팀 역사적 첫골, IIHF 명예의 전당 간다
기사 후원하기
주요뉴스
대통령 가장 잘하는 분야 1위 ‘없음’ 40.6%… 2030 지지율 20%대
檢출신 변호사 월급 “검사 땐 600넘었는데 지금은 0하나 더 붙어”
[단독]민주당 “김승원 임명”… 장동혁·한동훈 “장외투쟁”
“바비 인형 같은 이 사람 누구?” US오픈 관람 나선 前 미국 여자농구 선수 화제
경기중 용변 보고 우승 호주女…현지음료 ‘이것’ 때문?
아내 샤워 몰카 연습 후… 아버지 회사에 설치해 여직원들 불법 촬영한 40대
시리즈
애틀랜타 김하성, 연장 11회 동점 적시타 치고 끝내기 득점
단풍이 아닙니다… 소나무재선충 비상
한가위 보름 앞… “송편 빚어요”
기사 추천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