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의료재단이 최근 두바이에서 진행된 ‘MEDLAB Middle East 2018(메드랩·사진)’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메드랩은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를 중심으로 열리는 세계 최고 규모의 진단 전문 전시회로 올해 2회를 맞이했다. 40개국 600개 이상의 업체와 2만5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전시에서 GC녹십자엠에스는 혈당측정기 등의 진단장비와 키트를 홍보했으며, GC녹십자의료재단은 중동지역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GC녹십자의료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기존 중동, 유럽 지역의 제휴 업체와 협력관계를 다지는 것과 더불어 새로운 지역에 시장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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