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여왕’ 전도연(사진)이 여성 패션 브랜드 르베이지의 아시안 뮤즈로 선정됐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르베이지의 2018년 모델이자, 아시안 뮤즈로 배우 전도연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전도연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하이엔드 감성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기풍을 콘셉트로 하는 르베이지의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르베이지는 전도연의 뮤즈 선정과 함께 2018년 봄을 대표할 스페셜 라인 르파인(LEFINE)과 르레피(LEREPIT) 라인을 선보인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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