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20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 빌딩 씨네큐브에서 ‘26기(2018년도) 국내 학사 장학증서 수여식’(사진)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은 모두 60명이며, 최대 6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다. 선발 장학생들은 아동보호시설인 ‘그룹 홈’을 정기적으로 방문, 재능기부 활동을 하게 된다. 일주장학재단은 이날 행사에서 기존 장학생 중 모범적으로 멘토링에 임한 10명을 표창했다.

방승배 기자 bsb@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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