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 총동문회(회장 민동석)는 21일 오후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2018 한국외국어대 총동문회 신년모임 및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자랑스러운 외대인상은 윤덕민(사진) 전 국립외교원장, 교수상은 이보화 전자물리학과 교수, 직원상은 최태경 창업지원센터 팀장, 특별공로상과 공로상은 워싱턴지역 동문회 함희공 이사장과 여성동문회 조인자 씨가 각각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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