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봄기운 물씬 풍기는 혜리의 화보를 21일 공개했다.

혜리는 MBC 월화극 ‘투깝스’ 종영 이후 하와이에서 휴식을 즐기며 화보를 찍었다. 한국은 아직 영하의 날씨이지만 벌써 봄을 맞이한 모습이다. 하와이의 자연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보 인터뷰에서 “다시 리셋 버튼이 눌린 상태다. 앞으로 무얼 할까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혜리는 영화 ‘물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화보는 그라치아 3월호에 실렸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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