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재팬은 지난 19일 ‘트와이스, 전작과 비교해보는 ‘캔디 팝’의 동향’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캔디 팝’의 인기 요인을 상세히 분석했다.
빌보드 재팬은 “‘캔디 팝’은 일본 첫 싱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의 첫 주 누계가 21만9131장이었던 것과 비교해 첫 3일간 19만9126장, 그 후 또 10만 장 이상의 판매를 보여 전작의 첫 주 판매량을 약 8만 장 웃돌았다”고 전했다.
이어 “첫 주 앨범 판매량에서 2개 연속 누계 20만 장을 돌파한 것은 대단하다”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NHK ‘홍백가합전’의 출연 등으로 기존 팬뿐만 아니라 안방 시청자에게까지 이름을 알린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트와이스는 이런 인기를 바탕으로 최근 일본 CF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엔 통신사 브랜드 ‘와이모바’의 광고를 선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8∼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2: 판타지 파크’를 개최한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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