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저예산·독립영화를 재조명하고, 창조적인 작품을 소개해온 들꽃영화상이 오는 4월 12일 제5회 행사를 연다. 서울 중구 문학의집-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상에서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중 순제작비 10억 원 미만의 작품을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한 후 수상작을 뽑는다. 이 영화상은 어려운 환경에서 영화를 만드는 독립영화인을 격려하고, 한국 독립영화를 적극적으로 알려 관객 수 증가를 돕기 위해 지난 2014년 제정됐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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