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지난 5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양동영(앞줄 오른쪽 네 번째)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창립기념식’을 열고 매출 3000억 원돌파 목표를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37명을 포상했다.

동아오츠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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