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6일 울산 북구청과 ‘H-지역 동행’ 업무협약(MOU)을 체결(사진)하고, 울산공장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H-지역 동행’ 협약은 현대차 9개 사업부 봉사단과 울산 북구지역 내 8개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결연을 하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이슈 해결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올리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현대차 노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북구지역 내 8개 동별로 1년에 200만 원씩 모두 1600만 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사용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