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은 6일 민족공동체추진본부 본부장에 원택 스님을, 사무총장에 진효 스님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원택 스님은 성철 스님을 은사로 1972년 수계했으며 총무원 총무부장, 중앙종회의원, 겁외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진효 스님은 지환 스님을 은사로 1980년 수계하고 정수사 주지와 마하사 주지를 거쳐 서광사 주지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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