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UNIST)는 강사라(사진) 도시환경공학부 교수가 전 세계 기후역학 연구를 주관하는 기후역학 전문위원(CDP)으로 선임됐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3년. CDP는 세계기후연구계획(WCRP)의 4대 중점사업인 클라이바(CLIVAR) 산하에서 활동하는 12명의 기후역학 분야 석학이다. 한국기관 과학자는 강 교수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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