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올해로 34년째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 ‘세계패션그룹(FGI) 사랑의 자선 대 바자회’를 12일부터 오는 4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이상봉, 지춘희, 손정완 등 국내 톱 디자이너 20여 명의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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