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부터 일상 속에서 주변을 보듬는 캠페인 광고를 제작해온 동아제약이 이달부터 ‘엄마’편(사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캠페인 광고는 그 어느 때보다 가장 많이 참고, 일하고, 배우며, 해내는 엄마들을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14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TV광고 엄마 편은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여성을 소재화해 자신의 사회적 목표를 잠시 접어 두고 집안일과 육아에 전념하며 힘을 내는 엄마의 모습을 담아냈다.

동아제약의 주변 응원 캠페인 광고는 2012년부터 시작됐다. 2014년까지 ‘대한민국에서 ○○○으로 산다는 것’, 2015년 ‘○○ 회복은 피로회복부터’에 이어 2016년부터는 힘든 현실에서도 힘차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를 아끼자’라는 박카스 TV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응원의 대상을 전 국민 차원으로 확대해 이 시대 아빠를 응원하는 ‘딸의 인사’ 편을 선보였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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