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정(사진) 서울대 음대 명예교수가 13일 서울대총동창회 제27대 회장에 추대됐다. 총동창회 창립 이후 첫 여성 회장이다. 신 회장은 서울대 역사상 최연소 교수로 임용돼 음대 첫 여성학장을 지냈다. 취임식은 오는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서울대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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