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사업가 김동구(사진) (재)디케이킴 이사장이 13일 한양대에 발전기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 1989년 미국으로 이주해 유통업계에서 성공을 거둔 뒤 2003년 디케이킴 재단을 설립해 미국과 저개발 국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사업을 해왔으며, 2017년부터 디케이킴코리아 재단(대표 이종현)을 설립해 한국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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