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글로벌혁신센터(KIC) 중국이 ‘한·중 헬스케어·정보통신기술(ICT) 기업상담회’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K-Global@상하이’의 후속 조치로 한국 우수 헬스케어·ICT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행사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간 동안 우리 첨단 ICT를 알리고 있는 ‘강릉 ICT 홍보관’의 중소 ICT 기업과 K-Global 300 등 유망 헬스케어·ICT 기업 10곳이 중국 투자자를 대상으로 우리 ICT·서비스의 우수성을 뽐낸다. 모바일 앱과 연동해 텍스트를 점자 출력하는 스마트워치(주식회사 닷), 피부진단·관리가 가능한 휴대용 피부미용기기(주식회사 릴리커버) 등 개인용 제품과 인공지능 기반의 자궁경부암 원격판독 시스템(주식회사 버즈풀), 치과 및 안과 등 분야별 초음파 진단 및 치료기기를 개발·사업화할 수 있는 하드웨어 플랫폼(주식회사 노슨) 등 병원용 제품도 선보였다.
특히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중국 후난성 의료기기산업협회는 헬스케어 및 ICT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 간 교류 기회와 투자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노성열 기자 nosr@
행사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간 동안 우리 첨단 ICT를 알리고 있는 ‘강릉 ICT 홍보관’의 중소 ICT 기업과 K-Global 300 등 유망 헬스케어·ICT 기업 10곳이 중국 투자자를 대상으로 우리 ICT·서비스의 우수성을 뽐낸다. 모바일 앱과 연동해 텍스트를 점자 출력하는 스마트워치(주식회사 닷), 피부진단·관리가 가능한 휴대용 피부미용기기(주식회사 릴리커버) 등 개인용 제품과 인공지능 기반의 자궁경부암 원격판독 시스템(주식회사 버즈풀), 치과 및 안과 등 분야별 초음파 진단 및 치료기기를 개발·사업화할 수 있는 하드웨어 플랫폼(주식회사 노슨) 등 병원용 제품도 선보였다.
특히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중국 후난성 의료기기산업협회는 헬스케어 및 ICT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 간 교류 기회와 투자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노성열 기자 no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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