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 갤럭시 S9 플러스 출시와 함께 100명의 소비자 봉사단 ‘갤럭시 팬 큐레이터’를 최초로 운영하며 소비자들이 만들어가는 체험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 주목된다.

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팬 큐레이터는 소비자 관점에서 진정성 있는 제품 안내를 통해 갤럭시의 매력을 전달하고 소통하는 역할을 한다. 갤럭시S부터 갤럭시 노트8까지 모든 갤럭시 제품을 사용한 열혈 팬부터 인기 유튜버, 얼리어답터까지 다양한 직업과 개성의 소비자들이 참여했다.

임정환 기자 yom7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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