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쳐 셀프 스튜디오 ‘그럴싸진관’에서 이탈리 베네치아 가면 축제 복장을 패러디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럴싸진관은 롯데월드 봄 축제인 ‘마스크 페스티벌 컬러 블라썸’ 행사의 하나다.

김동훈 기자 dh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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