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 17일 일본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제11회 금호아시아나배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열어 촌극 부문 등에 참가한 26개 팀이 경연을 벌였다고 19일 밝혔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수상자들에게 한국투어 및 경희대 어학연수 과정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