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서울시가 주관한 ‘2017 회계연도 시세입 종합평가’에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기관표창과 함께 서울시에서 1억4200만 원의 인센티브도 받는다. 시는 △시세입 징수실적과 목표달성도 △환급금 되돌려주기 실적 △세입증대 관련 지원사항 등 5개 분야 13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자치구 별 순위를 매겼다.
강남구는 지난해 목표 대비 5574억 원을 초과한 시세입 2조4595억 원을 달성, 자치구 시세징수 규모에서 1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달성했다. 주윤중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시세입 평가관리 TF팀’이 평가항목별로 철저히 분석하고 대책을 강구한 결과다. 한편 구는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민세 종업원분 39억 원 추징 △탈루 법인지방소득세 89억 원 추징 △탈루 법인 취득세 62억 원 추징 등 탈루 세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세입 증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최성애 세무2과장은 “주민들의 성실한 납세의식과 세무부서 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우수한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구 재정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
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기관표창과 함께 서울시에서 1억4200만 원의 인센티브도 받는다. 시는 △시세입 징수실적과 목표달성도 △환급금 되돌려주기 실적 △세입증대 관련 지원사항 등 5개 분야 13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자치구 별 순위를 매겼다.
강남구는 지난해 목표 대비 5574억 원을 초과한 시세입 2조4595억 원을 달성, 자치구 시세징수 규모에서 1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달성했다. 주윤중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시세입 평가관리 TF팀’이 평가항목별로 철저히 분석하고 대책을 강구한 결과다. 한편 구는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민세 종업원분 39억 원 추징 △탈루 법인지방소득세 89억 원 추징 △탈루 법인 취득세 62억 원 추징 등 탈루 세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세입 증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최성애 세무2과장은 “주민들의 성실한 납세의식과 세무부서 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우수한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구 재정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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