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한림원은 김기남 삼성전자 사장을 제22회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수상자로 선정해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젊은 공학인상은 심태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화학키노믹스 연구센터장과 권성훈 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가 각각 수상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억 원, 젊은 공학인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5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상금 2억 원은 매년 귀뚜라미문화재단(설립자 최진민 TBC 회장)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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