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 20일 오후 조원태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선수의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앞으로 1년 동안 차 선수가 국제 대회 및 전지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경우,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 지원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6년부터 ‘엑설런스 프로그램(Excellence Program)’을 통해 스포츠,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민의 자긍심과 국가 인지도를 높인 인사들을 지속해서 후원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엑설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이상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성현 골프 선수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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