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경찰서는 26일 진돗개에게 공기총 2발을 발사한 후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특수재물손괴)로 A(65) 씨를 입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5일 오전 8시 20분쯤 부산 강서구의 한 농로에서 진돗개를 향해 공기총 2발을 발사한 후 자신의 차로 개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경찰에서 “들개로 오인했고, 개가 사람을 해칠 우려가 있어 죽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부산=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그러나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부산=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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