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를 화폭에 담아내는 화가’로 유명한 손태선 작가의 ‘차이코프스키는 이렇게 말했다’ 전이 서울 강남구 삼성로 훈 갤러리(02-544-5252)에서 29일까지 열린다.
손 작가는 붓을 사용하지 않고 나이프의 날카로운 칼날 터치로 이미지와 공간의 색감을 자유롭게 연출, 화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작가는 “이번에 전시된 발레 그림에서는 나이프를 이용, ‘초인 사상’으로 유명한 니체의 철학과 발레 음악의 거장인 차이코프스키의 음률을 시각과 청각의 이미지로 표현해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손 작가는 붓을 사용하지 않고 나이프의 날카로운 칼날 터치로 이미지와 공간의 색감을 자유롭게 연출, 화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작가는 “이번에 전시된 발레 그림에서는 나이프를 이용, ‘초인 사상’으로 유명한 니체의 철학과 발레 음악의 거장인 차이코프스키의 음률을 시각과 청각의 이미지로 표현해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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