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창환(사진) 창성건설 회장이 24일 대한승마협회 제3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까지. 1970∼1980년대 국가대표를 지냈고 현재도 승마장을 운영하고 있는 승마인 출신인 배 회장은 승마협회 경기이사, 1988 서울올림픽 승마 장애물경기 담당관 등을 지냈으며 2005∼2013년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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