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무회의에는 ‘대통령 개헌안’과 법률안 7건, 대통령령안 62건 등이 상정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UAE) 순방 중인 데다 ‘대통령 개헌안’이라는 중대 안건이 있는 만큼 이 총리가 예정대로 회의를 주재하기로 한 것이다.
이 총리의 어머니 고(故) 진소임 여사는 지난 25일 저녁 별세했다.
이 총리는 7남매 중 장남이다. 이 총리를 비롯한 자녀들은 2006년 모친의 팔순을 맞아 어머니에 관한 추억을 되새긴 수필을 엮어 ‘어머니의 추억’이라는 책도 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조화와 조의금은 받지 않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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