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애비뉴는 서울여성병원이 단지 내에 신축됨에 따라 이와 연계된 스트리트형 하이브리드 몰로 꾸며진다. 임산부 전문 문화센터인 ‘마더비’, 일본 ‘아가짱 혼포’를 벤치마킹한 대형 출산·육아·유아용품 전문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6개(예정)의 스크린을 갖춘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 대형서점, 프랜차이즈 카페와 패밀리 레스토랑, 뷰티&에스테틱 전문점 등도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 총 864가구의 배후 아파트 입주민과 메디컬센터 방문객은 외부 인구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인천의 핵심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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