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의 기업 슬로건은 ‘솔루션 파트너’다. LG화학은 고객을 위한 솔루션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LG화학은 올해도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 ‘내가 만드는 세상, 재미있는 화학 놀이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 먼저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는 지난 2005년부터 전국 사업장 인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지금까지 총 50여 차례 개최했으며, 6000여 명 이상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2017년에는 1월 한 달간 총 4차에 걸쳐 중학생 400여 명을 초청해 개최했다.

2015년부터는 사업장 인근 지역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내가 만드는 세상, 재미있는 화학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4가지 주제로 구성된 체험관에서 참가 학생들이 다양한 화학실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다.

이밖에 LG화학은 전국 10개의 사업장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봉사 동호회 및 소모임을 통해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술연구원에서는 2004년부터 연구원들이 대전시 초등학생과 복지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과학수업을 진행한다. 여수공장에서는 단위 공장별 봉사 모임을 주축으로 ‘지니데이(Day)’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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