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총장 유병진·왼쪽)는 27∼28일 서울 인문캠퍼스 본관 10층 대강당과 용인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에서 수난절과 부활절을 맞이해 18년 전통의 세족식을 진행했다. 유 총장이 한 학생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명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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