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상에 걸맞은 새롭고 친근한 이름을 지어 주세요.’
CJ대한통운이 택배산업의 발전 속도에 맞춰 ‘택배 기사’를 대체할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국내 택배산업 물동량은 지난해 기준 23억 상자로, 15세 이상 국민이 1인당 매주 1개 이상의 택배를 받을 만큼 일상생활 깊숙이 자리 잡았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0일까지 택배 기사 명칭을 대신하기 위한 ‘택배기사 네이밍 공모전’을 홈페이지(www.CJLogistics.com)를 통해 연다고 3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홈페이지 내 ‘CJ대한통운 택배 기사 네이밍 공모전’ 이벤트 응모하기를 클릭한 후 택배 기사에 대한 참신한 새 이름과 그 이유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CJ대한통운은 접수작을 참신성·독창성, 발음 용이성, 글로벌 활용 가능 여부 등의 기준에 맞춰 평가한 후 오는 5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발표한다.
최우수 아이디어 1명에게는 CJ 상품권 50만 원, 우수 아이디어 1명은 CJ 상품권 30만 원, 참신 아이디어 1명에게는 CJ 상품권 10만 원과 함께 부상을 제공한다. 우수작으로 뽑히지 못한 참가자 중 10명을 추첨해 5만 원권 CJ 상품권도 제공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공모에 접수된 새로운 이름에 대한 내부 검토를 거쳐 최종 사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며 “택배산업이 발전하고 있는 만큼 택배 기사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
CJ대한통운이 택배산업의 발전 속도에 맞춰 ‘택배 기사’를 대체할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국내 택배산업 물동량은 지난해 기준 23억 상자로, 15세 이상 국민이 1인당 매주 1개 이상의 택배를 받을 만큼 일상생활 깊숙이 자리 잡았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0일까지 택배 기사 명칭을 대신하기 위한 ‘택배기사 네이밍 공모전’을 홈페이지(www.CJLogistics.com)를 통해 연다고 3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홈페이지 내 ‘CJ대한통운 택배 기사 네이밍 공모전’ 이벤트 응모하기를 클릭한 후 택배 기사에 대한 참신한 새 이름과 그 이유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CJ대한통운은 접수작을 참신성·독창성, 발음 용이성, 글로벌 활용 가능 여부 등의 기준에 맞춰 평가한 후 오는 5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발표한다.
최우수 아이디어 1명에게는 CJ 상품권 50만 원, 우수 아이디어 1명은 CJ 상품권 30만 원, 참신 아이디어 1명에게는 CJ 상품권 10만 원과 함께 부상을 제공한다. 우수작으로 뽑히지 못한 참가자 중 10명을 추첨해 5만 원권 CJ 상품권도 제공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공모에 접수된 새로운 이름에 대한 내부 검토를 거쳐 최종 사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며 “택배산업이 발전하고 있는 만큼 택배 기사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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